박재범·백호는 환호, 권은비·비비는 논란…‘같은 노출 다른 잣대’[배우근의 롤리팝]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남성 가수가 상의를 벗으면 대체로 환호가 쏟아진다. 여성 가수가 비키니를 입으면 ‘선정적’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모든 무대를 같은 선상에 놓을 수는 없다. 퍼포먼스의 동작과 맥락, 수위가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의 노출만 떼어놓고 보면 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이노텍, 2분기 영업이익 2057% 급증…상반기 매출 11조원 돌파Next: “진짜 애엄마 아냐?”…‘유부녀킬러’ 공효진, 살벌한 워킹맘의 ‘반전 매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