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백호는 환호, 권은비·비비는 논란…‘같은 노출 다른 잣대’[배우근의 롤리팝]

    박재범·백호는 환호, 권은비·비비는 논란…‘같은 노출 다른 잣대’[배우근의 롤리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남성 가수가 상의를 벗으면 대체로 환호가 쏟아진다. 여성 가수가 비키니를 입으면 ‘선정적’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모든 무대를 같은 선상에 놓을 수는 없다. 퍼포먼스의 동작과 맥락, 수위가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의 노출만 떼어놓고 보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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