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장인’ 고민지까지 영입, OH 부자팀 된 흥국생명…활용 카드 대폭 늘어났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흥국생명이 아웃사이드 히터 ‘부자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흥국생명은 27일 고민지(28) 영입을 발표했다. 고민지는 201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5순위로 IBK기업은행에 입단했다. 이후 KGC인삼공사(현 정관장), 현대건설을 거쳤다. 202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들어는 봤나, 쵸파 시구? KT, 한화전서 ‘원피스 브랜드데이’ 개최Next: [포토] 김혜수 ‘러블리 하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