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장인’ 고민지까지 영입, OH 부자팀 된 흥국생명…활용 카드 대폭 늘어났다

    ‘수비 장인’ 고민지까지 영입, OH 부자팀 된 흥국생명…활용 카드 대폭 늘어났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흥국생명이 아웃사이드 히터 ‘부자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흥국생명은 27일 고민지(28) 영입을 발표했다. 고민지는 201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5순위로 IBK기업은행에 입단했다. 이후 KGC인삼공사(현 정관장), 현대건설을 거쳤다.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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