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농구 교류 확대’ KBL, B.리그와 심판 합동 훈련…“교육 시스템·운영 철학 공유”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일본 프로농구 B.리그와 심판 합동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KBL은 “B.리그 유망 심판 3명을 초청해 내달 3일부터 7일까지 비시즌 심판 집중 훈련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KBL과 B.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준혁, 장기 공실 상가 재산세 50% 감면 추진Next: LG, ‘이례적’ 시즌 중 코치 보직 이동, 처질 대로 처진 분위기…결국 ‘베테랑’이 중요하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