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멜버른 지하 6.5㎞ 뚫었다…호주 10조 PPP 핵심 공정 완료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GS건설이 호주 첫 인프라 사업에서 핵심 터널 굴착을 끝냈다. 사업비 10조원대인 멜버른 NEL 도로공사에서 직경 15.6m 터널굴착장비(TBM) 2대가 총 6.5㎞ 구간의 쌍굴 터널을 관통했다. GS건설은 호주 멜버른 NEL 도로공사 터널 구간 가운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포티한 감성에 히어로즈 입혔다! 키움, 디에포와 협업 컬렉션 출시Next: 도면에 선만 그으면 레미콘 물량 ‘뚝딱’…호반건설, 이번엔 레미콘 주문도 AI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