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감 미쳤다” BTS 정국 극찬에…나홍진 감독, SNS에 ‘박제’

    “속도감 미쳤다” BTS 정국 극찬에…나홍진 감독, SNS에 ‘박제’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영화 ‘호프’의 나홍진 감독이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올린 호평을 재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이 영화는 개봉 열흘 만에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음에도 관객들 사이에서 호불호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어, 감독의 이 같은 제스처가 더욱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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