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는 쿨케이션”…모나용평, 숲속 야외 시네마부터 슈퍼콘서트까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모나용평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발 1458m 산 속에서 펼쳐지는 ‘2026 발왕산 축제’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다음 달 1일부터 16일까지 보름간 열리는 이 축제는 야외 영화, 버블 아트쇼, 버스킹 등으로 구성됐다. 가수 로이킴과 밴드 리트모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난은 연습 만큼 대응한다…체험형 교육으로 학교 안전망 강화Next: 80평→49평 줄였는데 7주간 싹 뜯었다…이지혜 “이웃들 시끄러웠을 것” 사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