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 ‘햄스트링 문제’ 김진욱, 일단 한숨 돌렸다…롯데·AG 위해 관리 ‘중요 또 중요’ [SS시선집중]

    2G 연속 ‘햄스트링 문제’ 김진욱, 일단 한숨 돌렸다…롯데·AG 위해 관리 ‘중요 또 중요’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두 경기 연속 햄스트링을 잡으며 롯데의 가슴을 철렁하게 했다. 병원 검진 결과 다행히 이상이 없다. 롯데뿐 아니라, 9월 열릴 아시안게임을 위해서도 관리가 중요하다. ‘사직 스쿠발’ 김진욱(24) 얘기다. 지난 19일 대구에서 열린 롯데와 삼성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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