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 ‘햄스트링 문제’ 김진욱, 일단 한숨 돌렸다…롯데·AG 위해 관리 ‘중요 또 중요’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두 경기 연속 햄스트링을 잡으며 롯데의 가슴을 철렁하게 했다. 병원 검진 결과 다행히 이상이 없다. 롯데뿐 아니라, 9월 열릴 아시안게임을 위해서도 관리가 중요하다. ‘사직 스쿠발’ 김진욱(24) 얘기다. 지난 19일 대구에서 열린 롯데와 삼성의 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세라티, 2028년을 겨냥한 ‘프로젝트 GT4’ 공개…SRO GT4 복귀 선언Next: 대한체육회, 김대년 신임 사무총장 내정 “검증된 행정 역량 갖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