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 갑니다” KCC 최준용, 美 도전 선언! “모든 걸 내려놓고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간다” [SS현장]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여의도=강윤식 기자] “미국에 도전하러 간다.” 부산 KCC 최준용(32)이 미국 진출 도전을 선언했다.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건 없다. 한국에서 이룬 모든 걸 내려놓고, 말 그대로 ‘맨땅에 헤딩’하는 마음으로 간다. 최준용은 29일 서울시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네일 왜 이래-올러는 더 큰일’ KIA의 생소한 2026년…‘외인 원투펀치’에 울다니 [SS시선집중]Next: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오히려 잘 됐다”…‘10실점 대참사’ 최민석 감싼 선배 곽빈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