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의 새 관계 이해했다”…고지용, 승재 지킨 2년의 침묵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고지용이 허양임과의 이혼 사실을 2년 만에 밝혔다. 뒤늦은 공개의 중심에는 아들 승재가 있었다. 고지용은 29일 자신의 SNS에 “저는 2년 전 아내와 이혼을 했다”고 알렸다. 그동안 이혼 사실을 밝히지 않은 이유도 직접 설명했다. 그는 “아들 승재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지엠, 2026 임단협 최종 타결…기본급 9.2만원 인상·성과급 1500만원Next: ‘사계절 대표 관광거점’ 인제군, 소양호수권 호수산책로 공정률 50% 돌파…2027년 12월 준공 목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