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레야, ‘약속’ 지켰다…“월드컵 우승하면 감독 얼굴 문신” 왼쪽 팔에 새긴 라푸엔타 감독 얼굴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스페인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레알 마드리드)가 약속을 지켰다. 쿠쿠레야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약속을 지켰다’라는 글과 함께 월드컵 트로피를 들고 있는 루이스 데라푸엔테 스페인 대표팀 감독을 왼팔에 새긴 사진을 올렸다. 문신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외국인 코치 모두 분당 거주, 주말 일정 일반적”…홍명보 감독, 청문회 앞두고 JTBC 법카 논란 해명Next: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익 60조 역대 최대…상반기 매출 첫 ‘100조’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