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실무진과 계속” 김호중, ‘의리’ 지켰다…가수와 소속사의 눈물 나는 우정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음주 뺑소니 사고로 구속됐던 가수 김호중이 약 2년 만에 돌아와 기존 소속사와 계약을 이어갈 것이라 전했다. 김호중은 지난 27일 공식 팬카페에 ‘사랑하는 아리스’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그는 “많이 보고 싶었다”며 “이 한마디를 전하고 싶어서 얼마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개열애 후 “멍청했다”…백진희, 뼈말라 대열 합류…극마름 근황에 ‘깜짝’Next: ‘6분 컷 신화’ 빅뱅, 20주년도 ‘넘사벽’ 화력…21만 명 몰리더니 또 완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