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실무진과 계속” 김호중, ‘의리’ 지켰다…가수와 소속사의 눈물 나는 우정

    “기존 실무진과 계속” 김호중, ‘의리’ 지켰다…가수와 소속사의 눈물 나는 우정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음주 뺑소니 사고로 구속됐던 가수 김호중이 약 2년 만에 돌아와 기존 소속사와 계약을 이어갈 것이라 전했다. 김호중은 지난 27일 공식 팬카페에 ‘사랑하는 아리스’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그는 “많이 보고 싶었다”며 “이 한마디를 전하고 싶어서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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