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왜 이래-올러는 더 큰일’ KIA의 생소한 2026년…‘외인 원투펀치’에 울다니 [SS시선집중]

    ‘네일 왜 이래-올러는 더 큰일’ KIA의 생소한 2026년…‘외인 원투펀치’에 울다니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전반기와 후반기가 너무 다르다. 안 좋은 의미로 놀랍다. 한국의 여름이 처음도 아니다. 그래서 KIA도 당황스럽다. KIA가 ‘안 하던 고민’에 빠지게 됐다. ‘외국인 원투펀치’ 제임스 네일(33)과 아담 올러(32)가 후반기 같이 부진하다.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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