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5위 복귀’ 두산, 손아섭 RF→세베리노 DH 출전 “왼손 타자에 비교적 약하길래…” [SS문학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우익수 손아섭-지명타자 세베리노’ 하루 만에 4위 자리를 내준 두산이 SSG 선발 토마스 해치(32)를 맞아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유니오 세베리노(27)가 지명타자로 나서고, 손아섭(38)이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강만 있나’ KIA-두산 4위 싸움도 ‘본격화’…‘삐끗’하면 내려간다 [SS시선집중]Next: “야구장은 지금 물의 나라”…SSG 조다정 치어리더도 신남! [SS리플레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