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고 싶더라” 28살 최준용은 ‘진심’이었다…32세에 시작하는 ‘아름다운 도전’ [SS시선집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지난 2022년이다. “미국에 가고 싶다”고 했다. 그냥 한 말이 아니다. 진심이 담겼다. 시간이 흘렀다. 진짜 미국으로 향한다. 30대 나이에 ‘아름다운 도전’에 나선다. 소속팀의 대승적 지원까지 더해졌다. 부산 KCC 최준용(32) 얘기다. 최준용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관계 없었는데 “성적 착취”…황정민 폭로자, 뒤이어 드러난 스토킹 정황Next: “떡볶이부터 갯벌 코스까지”…롯데호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서 韓 미식 전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