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고 싶더라” 28살 최준용은 ‘진심’이었다…32세에 시작하는 ‘아름다운 도전’ [SS시선집중]

    “미국 가고 싶더라” 28살 최준용은 ‘진심’이었다…32세에 시작하는 ‘아름다운 도전’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지난 2022년이다. “미국에 가고 싶다”고 했다. 그냥 한 말이 아니다. 진심이 담겼다. 시간이 흘렀다. 진짜 미국으로 향한다. 30대 나이에 ‘아름다운 도전’에 나선다. 소속팀의 대승적 지원까지 더해졌다. 부산 KCC 최준용(32) 얘기다. 최준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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