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칼 뽑았다’ KT, 새 외인 데이비스 대니엘 40만6000달러 영입…맷 사우어 ‘퇴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T가 칼을 뽑았다. 외국인 투수 교체다. 맷 사우어(27)를 보냈다. 데이비스 대니엘(29)을 영입했다. KT는 30일 “”맷 사우어를 대체할 투수로 데이비스 대니엘을 총액 40만6000달러(약 5억8400만원)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오른손 투수 데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왜 졌어요?” 김진규 코치 질타…“이런 태도 때문에 한국 축구 이 모양” 망신주기 청문회 ‘재탕’Next: KT, 여름 휴가철 맞춤 지원 추진…“통신비 부담 낮추고 혜택 넓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