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잊은 LG전자, 2분기 영업익 2배 뛰어…관세 환급·구독 사업 효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LG전자가 중동 분쟁 등 비우호적인 대외 환경 속에서도 가전과 전장 사업의 강력한 펀더멘털을 앞세워 역대 2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LG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조 8265억 원, 영업이익 1조 579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승윤, 멜론 ‘THE SOUND’ 출격…팬 100명과 함께한 청음 토크쇼Next: 9위 추락? ‘땡큐 아빌라’ 후반기 랜더스는 다르다! 이 감독 “선발이 버텨주니 불펜 과부하 DOWN·타자 집중력 UP” [SS문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