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잊은 LG전자, 2분기 영업익 2배 뛰어…관세 환급·구독 사업 효자

    불황 잊은 LG전자, 2분기 영업익 2배 뛰어…관세 환급·구독 사업 효자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LG전자가 중동 분쟁 등 비우호적인 대외 환경 속에서도 가전과 전장 사업의 강력한 펀더멘털을 앞세워 역대 2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LG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조 8265억 원, 영업이익 1조 579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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