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바이오 ‘제프티’, 인간 폐포 오가노이드서 독감 바이러스 99.2% 억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 중인 범용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 ‘제프티(XAFTY)’가 인간 폐포 오가노이드(장기유사체) 모델에서 인플루엔자 A(H1N1) 바이러스 증식을 99.2% 억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미국에서 추진 중인 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멜로망스 김민석, 여름 감성 통했다…선예매만으로 ‘피켓팅’ 만든 막강 티켓 파워Next: ‘3G 연속 무안타→결승 역전 투런포’ 마드리스, 적응 어디까지 왔나…“매일 새롭게 배우고 있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