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기다린 국립극단 ‘역행기’, 드디어 베일 벗는다

    2년 기다린 국립극단 ‘역행기’, 드디어 베일 벗는다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국립극단이 2024 창작희곡공모 대상작을 무대화한 연극 ‘역행기’를 선보이며 한국 창작극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약 2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완성된 작품은 인류 최초의 문명인 수메르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상실과 회복, 그리고 인간의 삶을 깊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