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누구야’ JYP 잠실 출격! 박진영, 내달 1일 두산-LG전 시구…“승리의 기쁨 함께 나누겠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54)이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내달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LG전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시구는 박진영이 맡는다. JYP엔터테인먼트 창립자이자 대표 프로듀서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심장 저격?”…공효진, 킬러 변신 앞두고 숏 원피스로 완벽한 핏 과시Next: 전현무, ‘24세’ 한가인과 결혼했던 연정훈에 돌직구 “왜 그렇게 빨리 결혼했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