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 긴급자금’ 숨통 튼 홈플러스, 8월 초 영업 재개…‘한국형 트레이더 조’로 사활 [SS포커스] 55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긴급운영자금(DIP) 수혈로 숨통이 트인 홈플러스가 이르면 다음 달 초부터 굳게 닫혔던 매장 문을 다시 연다. 영업 정상화와 발맞춰 기존 매장을 식품 중심으로 전면 재편하는 등 대대적인 사업 구조 개편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엄마랑 똑닮았네”…‘故최진실 딸’ 최준희, 母 친구들과 ‘절친’ 케미Next: “7세·4세 두 아이 두고”…최희, 결혼 7년 만 첫 해외여행에 ‘설렘 반 걱정 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