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까지 갔지만”…허영만, 낙상 사고 후 공개한 50여 권 만화일기 ‘뭉클’

    “중환자실까지 갔지만”…허영만, 낙상 사고 후 공개한 50여 권 만화일기 ‘뭉클’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낙상 사고로 활동을 중단했던 만화가 허영만 화백의 근황이 전해졌다. 허영만 측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50여 권에 달하는 만화일기와 함께 현재 건강 회복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공개된 게시물에는 허영만이 오랜 시간 직접 기록해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