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부부, 공동 MC 출격…첫 게스트로 가수 션 지원사격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공동 MC로 발탁되어 첫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진태현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 박시은과 함께 프로그램의 새로운 진행자로 나서게 된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아내와 제가 CTS ‘내가 매일 기쁘게’의 M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도립대, 2026년 ‘주문진 금빛여행’ 1회차 성료Next: 소름 끼친(?) 고양이 사진, ‘공포 조성’인가 ‘반려묘 안락사’인가…황정민·A씨 진실공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