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중국인인가? “들어가지 마시오” 무시하고 탱크 위로…전쟁기념관 점령한 민폐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들어가지 마시오’라는 안내판이 바로 앞에 있었지만 아랑곳하지 않았다.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일부 관광객이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 전시한 탱크 위에 올라가 사진을 찍는 모습이 포착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31일 “SNS에서 논란이 된 영상을 많은 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나희, ‘남주혁’ 닮은 남편 공개…동료 개그맨 축하 쏟아져Next: “심장 저격?”…공효진, 킬러 변신 앞두고 숏 원피스로 완벽한 핏 과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