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한국 16번, 딸은 ‘케데헌’ 300번…베르베르 부녀의 못 말리는 K 홀릭

    아빠는 한국 16번, 딸은 ‘케데헌’ 300번…베르베르 부녀의 못 말리는 K 홀릭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8살 딸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푹 빠졌다. 베르베르는 한국을 16차례 찾은 대표적인 ‘친한파’ 작가다. 그는 한국을 ‘제2의 조국’처럼 느낀다고 밝힐 정도다. 베르베르는 오는 8월 1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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