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1차 지명인가’ 두산 김대한, 마침내 터진다…늦었다고? 아직 ‘26살’이다 [SS시선집중]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프로 입단 전 시구 때 공을 허공으로 날렸다. 의도하지 않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프로가 쉽지 않다. 꽤 오랜 시간 부침을 겪었다. 2026시즌 알을 깨는 중이다. 괜히 1차 지명이 아니다. 두산 김대한(26)이 날고 있다. 김대한은 올시즌 1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본의 기본기와 기술, 중국의 힘과 높이…격차 확인한 것도 의미 있는 성과Next: 8회 송성문 옆 결정적 2루타…이정후, 하루만에 다시 ‘3할 타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