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선발진이라더니?” 다저스 6연패 속 익숙한 이름…결국 발목 잡은 ‘부상 관리’

    “최강 선발진이라더니?” 다저스 6연패 속 익숙한 이름…결국 발목 잡은 ‘부상 관리’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역대급 선발진’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은 LA 다저스가 예상 밖의 마운드 운영에 나선다. 두 차례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받은 타릭 스쿠발까지 영입하며 메이저리그 최강급 선발진을 구축한 다저스지만, 정작 연패 탈출을 맡긴 선발 카드는 KBO리그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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