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이름으로 쌓인 8057만원…7월 가왕전 상금도 소아암 환아에게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이찬원과 팬들의 꾸준한 응원이 소아암 환아의 치료비로 이어졌다. 선한스타를 통해 이찬원 이름으로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8057만원에 달한다. 한국소아암재단은 6일 이찬원의 선한스타 7월 가왕전 상금 1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성금은 소아암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타니, 2홈런 쳐도 6연패…26호 맞받은 PCA, ‘MVP 맞대결’서 웃었다Next: “최강 선발진이라더니?” 다저스 6연패 속 익숙한 이름…결국 발목 잡은 ‘부상 관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