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2홈런 쳐도 6연패…26호 맞받은 PCA, ‘MVP 맞대결’서 웃었다

    오타니, 2홈런 쳐도 6연패…26호 맞받은 PCA, ‘MVP 맞대결’서 웃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치자 피트 크로암스트롱도 곧바로 넘겼다. 두 선수는 홈런 2개씩을 주고받으며 시즌 26호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오타니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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