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2홈런 쳐도 6연패…26호 맞받은 PCA, ‘MVP 맞대결’서 웃었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치자 피트 크로암스트롱도 곧바로 넘겼다. 두 선수는 홈런 2개씩을 주고받으며 시즌 26호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오타니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또또’ 만루 위기는 내게 맡겨라! NC 김한별, KBO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Next: “전기차 비중 50% 육박”…7월 수입차 시장 테슬라가 싹쓸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