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 만루 위기는 내게 맡겨라! NC 김한별, KBO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

    ‘또또’ 만루 위기는 내게 맡겨라! NC 김한별, KBO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만루 위기에서 그림 같은 수비를 펼친 NC 내야수 김한별(25)이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김한별이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승부처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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