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 만루 위기는 내게 맡겨라! NC 김한별, KBO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만루 위기에서 그림 같은 수비를 펼친 NC 내야수 김한별(25)이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김한별이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승부처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매일 저금하면 다람쥐 쑥쑥”…토스뱅크, 최고 연 10% ‘키워봐요 31일적금’ 출시Next: 오타니, 2홈런 쳐도 6연패…26호 맞받은 PCA, ‘MVP 맞대결’서 웃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