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범・비행 청소년・스님 그리고 프로레슬러…이연의 파격 변신(‘경주기행’)

    소년범・비행 청소년・스님 그리고 프로레슬러…이연의 파격 변신(‘경주기행’)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매 작품 파격변신을 보여주는 배우 이연이 이번엔 프로레슬러 출신 셋째딸로 변신한다. 이연은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경주기행’에서 가족을 위해서라면 주먹을 참지 않는 행동파 셋째 동주 역을 맡았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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