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장벽 친 그래미에 묵직한 소신 “우리만의 음악을 할 것”[SS현장]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미국 그래미 어워즈 신설 부문을 둘러싼 엇갈린 시선 속에서도 ‘우리만의 음악’을 하겠다는 단단한 소신을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물 만난 서머퀸’ 슬기, 이 정도였다고?… 군살 zero 탄탄 복근Next: 아이유, SNS 사진에 ‘前남친’ 장기하 노래 골랐다 [SS이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