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최대 무기’는 뎁스? 팀 분위기다…‘캡틴’ 박해민 “지금은 최종 순위 만드는 과정”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지금은 최종 순위 만드는 과정일 뿐이다.” ‘디펜딩 챔피언’ LG의 강점을 말할 때 많은 이가 꼽는 요소가 바로 ‘뎁스’다. 그러나 LG의 진짜 진가는 ‘팀 분위기’에서 드러난다. 위기에 빠졌지만, 누구 하나 좌절하지 않는다. ‘캡틴’ 박해민(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디플로·라이즈·리센느부터 잔나비·다듀까지…‘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 장르 초월 라인업Next: [포토]영화 ‘암살자(들)’ 연출한 허진호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