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아이맥스만이 정답일까 [서지현의 몰입]

    ‘오디세이’, 아이맥스만이 정답일까 [서지현의 몰입]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오디세이’를 둘러싼 아이맥스 열풍이 뜨겁다. 이는 작품이 가진 압도적인 스케일을 가장 온전히 즐기고 싶다는 관객들의 기대가 그만큼 크다는 의미다. 다만 열기가 커질수록 ‘아이맥스가 아니면 제대로 본 것이 아니다’라는 식의 분위기까지 형성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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