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데뷔 8년차 ‘감격의 첫 승’, 커리어하이 적는 두산 ‘필승조’ 김정우 “꿈꿔왔던 순간” [SS잠실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꿈꿔왔던 순간이다.” 1군 데뷔 8년차에 처음으로 승리의 기쁨을 경험했다. 끝이 아니다. 두산의 필승조로 거듭나면서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다. 지금의 순간이 꿈같기만 하다. 팀을 도와 최대한 높은 곳에서 시즌을 마치고 싶은 바람이 크다. 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채비,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9월까지 연장…휴가철 사각지대 해소Next: “14일 합류” 맨시티 마레스카 감독의 일방적 바람이었나…로드리, 바르셀로나 이적 임박 잉글랜드 아닌 스페인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