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9월까지 연장…휴가철 사각지대 해소

    채비,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9월까지 연장…휴가철 사각지대 해소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채비(대표 최영훈)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위탁운영 사업’의 운영 기간을 오는 9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장은 지난 3개월간 현장에서 확인된 이용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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