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이 아닌 진실, 실망 안 할 것”…네오위즈 ‘P의 거짓’ 신화 만든 그들이 다시 뛴다

    “거짓이 아닌 진실, 실망 안 할 것”…네오위즈 ‘P의 거짓’ 신화 만든 그들이 다시 뛴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전작보다 더 잘 만들 수 있을까.” ‘콘솔 불모지’라 불렸던 한국 게임 시장에서 세계를 향한 길을 개척했다. 2022년 ‘게임스컴 어워드’에서 한국 게임 최초로 3관왕에 오른 데 이어 글로벌 흥행까지 일궈낸 네오위즈 ‘P의 거짓’ 얘기다. 성공을 맛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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