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평택공장서 탱크 청소 중 1명 사망…사측 “깊은 사과, 재발 방지 총력”

    매일유업 평택공장서 탱크 청소 중 1명 사망…사측 “깊은 사과, 재발 방지 총력”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매일유업 평택공장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근로자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측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10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앞서 지난 9일 오후 3시경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매일유업 평택공장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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