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평택공장서 탱크 청소 중 1명 사망…사측 “깊은 사과, 재발 방지 총력”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매일유업 평택공장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근로자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측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10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앞서 지난 9일 오후 3시경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매일유업 평택공장 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한은행, 직업계고 학생 취업 돕는다…474명 ‘포트폴리오 경연’ 개최Next: 코스닥 또 불붙었다…장 초반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