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3기 옥순, 드디어 신부 된다…미스터강과 본식 준비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나는 솔로’ 23기 옥순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23기 옥순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본식 드레스 가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 선 모습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OOP, 트레이드로 고의정·서지혜 영입…IBK에 정솔민·현대건설에 신인 지명권 양도Next: ‘스틸야드 천장 석재 낙하’ 프로축구연맹, K리그 전 구단 경기장 긴급 안전점검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