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3기 옥순, 드디어 신부 된다…미스터강과 본식 준비

    ‘나는 솔로’ 23기 옥순, 드디어 신부 된다…미스터강과 본식 준비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나는 솔로’ 23기 옥순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23기 옥순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본식 드레스 가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 선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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