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일 유니드 부회장, 임직원과 8.15㎞ 완주…독립유공자 후손 돕는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우일 유니드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광복절을 맞아 8.15㎞를 함께 달렸다.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한 발걸음이다. 유니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기부 마라톤 행사 ‘2026 815런’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815런은 광복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감독님은 귀인, 세터 약하다는 이야기는 동기부여…빨리 경기하고 싶다” 기업은행 박은서의 기대[SS인터뷰]Next: 삼척의 매력, 박준 시인과 지역을 걷고 이야기 나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