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일 유니드 부회장, 임직원과 8.15㎞ 완주…독립유공자 후손 돕는다

    이우일 유니드 부회장, 임직원과 8.15㎞ 완주…독립유공자 후손 돕는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우일 유니드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광복절을 맞아 8.15㎞를 함께 달렸다.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한 발걸음이다. 유니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기부 마라톤 행사 ‘2026 815런’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815런은 광복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