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은 귀인, 세터 약하다는 이야기는 동기부여…빨리 경기하고 싶다” 기업은행 박은서의 기대[SS인터뷰]

    “감독님은 귀인, 세터 약하다는 이야기는 동기부여…빨리 경기하고 싶다” 기업은행 박은서의 기대[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용인=정다워 기자] 다가오는 시즌 V리그 여자부에서 가장 궁금한 팀, 바로 IBK기업은행이다. 특히 세터들의 변화가 기대된다. 일본 명장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기업은행은 어느 때보다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 속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가장 분주한 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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