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7000억 지킨 호날두, 1000골은 못 채우나…현역 마지막 해 시사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인미답의 1000골까지 24골만 남았다. 소속팀과 계약도 2027년 6월까지다. 그런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이번이 아마도 내 축구 인생의 마지막 해일 거”라고 말했다. 호날두는 최근 패션잡지 보그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번이 아마도 내 축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리안 빅리거’의 우울한 2026년…부진한 팀 성적+입지 불안+적응 문제, ‘악재’ 겹친다 [SS포커스]Next: 늪에 빠진 전북, 정정용 감독만 위기 아니다…시스템 자체 의심해야, 단장-테크니컬 디렉터도 시험대에[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