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에 빠진 전북, 정정용 감독만 위기 아니다…시스템 자체 의심해야, 단장-테크니컬 디렉터도 시험대에[SS포커스]

    늪에 빠진 전북, 정정용 감독만 위기 아니다…시스템 자체 의심해야, 단장-테크니컬 디렉터도 시험대에[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결국 ‘공동 책임’이다. 전북 현대는 K리그1 후반기 8경기에서 2승2무4패로 부진, 위기에 빠졌다. 최근 2연패를 당했다. 승점 34에서 제자리걸음하며 4위까지 추락했다. 5위 제주SK와 승점이 같다. 선두 FC서울(47점)과 13점 차. 역전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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