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에 빠진 전북, 정정용 감독만 위기 아니다…시스템 자체 의심해야, 단장-테크니컬 디렉터도 시험대에[SS포커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결국 ‘공동 책임’이다. 전북 현대는 K리그1 후반기 8경기에서 2승2무4패로 부진, 위기에 빠졌다. 최근 2연패를 당했다. 승점 34에서 제자리걸음하며 4위까지 추락했다. 5위 제주SK와 승점이 같다. 선두 FC서울(47점)과 13점 차. 역전을 기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조7000억 지킨 호날두, 1000골은 못 채우나…현역 마지막 해 시사Next: “감독님은 귀인, 세터 약하다는 이야기는 동기부여…빨리 경기하고 싶다” 기업은행 박은서의 기대[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