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얼마나 간절했는지 감도 안 온다…이강인이 밝힌 이적 비하인드 “코케가 직접 연락 줬어”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은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팀 레전드까지 동원했다. 그만큼 간절했다는 뜻이다. 이강인은 17일 ATM 공식 입단식에 자리해 새 팀의 일원이 된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ATM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정남 때린 사람, 마르코였나…앞니 2개·합의금 2000만원에 조폭 4명?Next: ‘코리안 빅리거’의 우울한 2026년…부진한 팀 성적+입지 불안+적응 문제, ‘악재’ 겹친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