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때린 사람, 마르코였나…앞니 2개·합의금 2000만원에 조폭 4명?

    배정남 때린 사람, 마르코였나…앞니 2개·합의금 2000만원에 조폭 4명?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009년 클럽 폭행사건을 둘러싸고 당사자들의 기존 설명과 당시 마르코의 소속사 대표였던 황현민의 주장이 엇갈렸다. 황현민은 마르코가 배정남을 폭행해 앞니 두 개가 부러졌고, 자신이 사비 2000만원을 합의금으로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배정남이 사건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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