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LG 케네디, 위기 탈출 3시간 ago57년 ago01 mins LG의 새 아시아쿼터 선수 케네디(왼쪽)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와 경기 8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KT 오윤석의 병살타를 유도하며 위기를 넘긴 뒤 1루수 오스틴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 8. 19. 잠실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만 46세’ 옥주현, 나이 무색한 ‘완벽 각선미’… 미니스커트로 완성한 일상룩Next: [포토]오지환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LG 케네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