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도 ‘배드민턴 여제’를 막진 못한다…안세영, 가볍게 세계선수권 16강行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부상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의 발목을 잡진 못하는 듯하다. 부상 복귀 후 출전 중인 세계선수권에서 가볍게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안세영은 19일(한국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첫 등판한 LG 케네디Next: ‘만 46세’ 옥주현, 나이 무색한 ‘완벽 각선미’… 미니스커트로 완성한 일상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