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도 ‘배드민턴 여제’를 막진 못한다…안세영, 가볍게 세계선수권 16강行

    부상도 ‘배드민턴 여제’를 막진 못한다…안세영, 가볍게 세계선수권 16강行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부상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의 발목을 잡진 못하는 듯하다. 부상 복귀 후 출전 중인 세계선수권에서 가볍게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안세영은 19일(한국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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