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국가 최초’ 세계선수권 우승 이끈 어우홍 전 감독 별세 …향년 95세

    ‘아시아 국가 최초’ 세계선수권 우승 이끈 어우홍 전 감독 별세 …향년 95세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어우홍 전 감독 95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어우홍 전 감독이 19일 별세했다”고 밝혔다. 고인은 동래중(현 동래고)에서 투수로 야구를 시작해 제3회 전국지구 대표 중등학교 야구쟁패전(현 황금사자기) 우수선수상을 수상했고, 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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