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할머니보다 상태 나빴어”… 하리수, 여성호르몬 중단 → ‘골다공증’ 진단

    “80세 할머니보다 상태 나빴어”... 하리수, 여성호르몬 중단 → ‘골다공증’ 진단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1호 트랜스젠더 방송인 하리수가 성전환 수술 이후 여성호르몬을 꾸준히 투약하지 않으면서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하리수는 18일 공개된 ‘TG걸스’에 출연해 건강과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건강에 대한 질문을 받은 하리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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