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할머니보다 상태 나빴어”… 하리수, 여성호르몬 중단 → ‘골다공증’ 진단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1호 트랜스젠더 방송인 하리수가 성전환 수술 이후 여성호르몬을 꾸준히 투약하지 않으면서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하리수는 18일 공개된 ‘TG걸스’에 출연해 건강과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건강에 대한 질문을 받은 하리수는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빅뱅 컴백’ 지드래곤, ‘거짓말’ 활동 당시 회상… “죽을 고비 넘겼어”Next: “연세대 다니다 반수→한의대 합격” 김대희 딸 자랑에 유재석도 웃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