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6세’ 옥주현, 나이 무색한 ‘완벽 각선미’… 미니스커트로 완성한 일상룩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그룹 핑클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나이를 잊게 하는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옥주현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긴 말 필요없는 관계. 감사해. 다정한 칠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지인과 함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상도 ‘배드민턴 여제’를 막진 못한다…안세영, 가볍게 세계선수권 16강行Next: [포토]LG 케네디, 위기 탈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