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6세’ 옥주현, 나이 무색한 ‘완벽 각선미’… 미니스커트로 완성한 일상룩

    ‘만 46세’ 옥주현, 나이 무색한 ‘완벽 각선미’… 미니스커트로 완성한 일상룩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그룹 핑클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나이를 잊게 하는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옥주현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긴 말 필요없는 관계. 감사해. 다정한 칠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지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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