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진출 쉽지 않다…차상현호 일본 ‘벽’ 실감, 아시아선수권 1승1패로 조 2위

    올림픽 진출 쉽지 않다…차상현호 일본 ‘벽’ 실감, 아시아선수권 1승1패로 조 2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차상현호가 2026 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일본의 벽을 실감했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23일(한국시간)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일본에 세트 스코어 0-3(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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